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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원은 열심히 공부해 아들에게 편지쓰는 것

기사승인 2019.10.07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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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편지쓰기대회 우수작품 선정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여주시에서 문해교육에 참여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시화 및 편지쓰기 공모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시화 112점과 편지쓰기 38점이 접수되었으며 시화 우수작품 10점과 편지쓰기 우수작품 5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시화전의 작품수는 작년(2018년) 대비 2배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학습자들의 표현력과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있었다.  

시화작품 으뜸상은 장성자(노인복지관), 권태연(송촌리), 홍순애(주록리) 학습자가 선정되었으며, 버금상은 오영숙(송촌리), 노명식(장흥리), 원금순(대신면) 학습자가, 늘배움상은 김영순(덕평리), 김기남(주암리), 백인현(부구리), 김재은(청안리) 학습자가 선정됐다.

편지작품 으뜸상은 김명희(장애인복지관), 버금상은 안종선(왕대리), 늘배움상은 황명자(율극리), 김창분(대신면), 김금순(장애인복지관) 학습자가 선정됐다.

평생교육과에서는 공모에 접수된 모든 작품을 시화, 편지 작품집으로 만들어 배움터에 제공할 계획이며 작품집을 통해 문해교육의 보조 교재로도 사용할 계획이다.

여주시 성인문해교육은 2015년 문해교육사 3급과정 양성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한글배움터를 운영하여 매년 20개소의 배움터에서 300여명이 한글교육에서부터 생활문해교육까지 다양한 배움을 계속하고 있다. 성인문해교육에 관한 문의는 여주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 031-887-3324)으로 하면 된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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