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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박물관, 20주년 맞아 한글새김전 선보인다

기사승인 2019.10.07  1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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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소재 목아박물관에서 「제20회 한글새김전」이 열린다. 

한글새김전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 한글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알리는 의미로 시작하였으며, 목아박물관 주최, 여주시·한국예총여주지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2명의 작가들이 ‘한글’을 주제로 목조각·회화·일러스트·서예·한지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목아박물관 학예사는 “이번 한글새김전은 한글 특유의 시각적‧구조적 아름다움과 작가들의 예술적 영감이 더해져 한글창제의 의미와 의의를 새겨보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새김전은 목아박물관 본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람문의: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 (031-885-9952~4)  / 홈페이지: http://www.moka.or.kr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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