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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말을 걸다…가을은 봄을 준비하는 계절

기사승인 2019.10.14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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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걷이가 끝났다고 쌀농사가 끝난 것은 아니다.

겨울을 잘 나야 내년 봄 모내기가 수월하고

벼도 잘 자라려면 가을 논을 잘 다듬어야 한다

‘끝을 시작으로’ 살아가는

농부의 마음은 벌써 봄으로 향하는 듯하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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