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여주출신 장혜영 국회의원, 국회 ‘수어통역’ 시행 약속 받아냈다

기사승인 2020.07.03  09:59:52

공유
default_news_ad2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스를 비롯해 각종 정부정책 브리핑이나 심지어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어통역이 지금까지 국회에서는 시행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 국회부터는 ‘수어통역’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출신 장혜영 국회의원(정의당)은 지난 2일 국회의장 비서실에서 복기왕 비서실장을 만나 ‘국회소통관’의 수어통역이 시행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복 비서실장은 “최대한 빨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회는 인건비를 포함해 시스템까지 갖추는데 1억2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는 이유로 수어통역관을 두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이나 미래통합당의 각종 브리핑때 뿐 아니라 장애인 관련 브리핑에서도 수어통역관이 함께 하지 않았었지만 장혜영 의원의 강한 요구와 함께 국회의장도 소통관에 수어통역관 배치를 지시함으로서 이번 국회부터는 장애인들의 정보접근권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setImage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setNet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