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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와 협의없는 ‘이천시 화장장’ 설치는 절대 안된다”

기사승인 2020.09.14  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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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

이천시가 부발읍 수정리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한 후 여주시가 들끓고 있다. 말만 이천시지 사실은 여주시 능서면 마을과 더 가깝고, 반경 5km안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이 있어 이천시 화장장이 가동되면 여주시 능서면 주민들의 피해가 너무 크다는 이유다. 앞서 SNS를 통해 이런 문제를 지적하고 이천시 화장장 반대를 선언하고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제 슬로건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른사회 구현”

이장호 기자(이하 이장호) 여주신문 이장호입니다. 오늘은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님을 모셨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경규명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 회장(이하 경규명)반갑습니다.

이장호 우선 바르게살기운동 저희가 많이 듣고 많은 활동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 계시니깐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에 대해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경규명 알겠습니다.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는 회원이 약500~600명 정도 있고요. 제가 건 슬로건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른사회 구현입니다. 의식개혁운동을 주로 하는 우리 단체가 진실, 질서, 화합을 통해서 바른사회 구현을 하자라는 뜻에서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에서 하고자 하는 일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특히 교통캠페인, 노인공경캠페인, 음식물줄이기캠페인,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동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함께 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그런 의식개혁운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보여 주기 식보다는 여주시민들이 의식개혁을 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여주시협의회가 하는 일이고 제가 화장을 하면서 쭉 추진해 왔습니다.

이장호 진실, 질서, 화합을 모토로 하셨는데요. 우리 여주시민들 생활과 밀접한 아이스팩 모으기운동 하셨죠?

경규명 그것도 같이 했는데요. 제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대표로 있습니다. 거기서 추진을 하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 특히 사회단체에서 같이 함께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를 비롯해서 여러 사회단체, 자유총연맹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단체들이 모여서 같이 활동을 하자고 해서 아이스팩모으기 운동도 했고, 코로나와 관련해서 우리가 예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 마스크를 사게끔 되어 있어서 마스크 KF94, 80을 매입을 해 기부하는 운동도 했습니다.

이장호 여주신문에서도 그 내용을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경규명 고맙습니다.

이장호 최근에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일 시작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일인지 소개 좀 부탁드릴까요?

“‘여주시착한이웃’은 선한 착한이웃 되자는 모임”

경규명 이름하여 ‘여주시착한이웃’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여주시착한이웃이 하고자 하는 일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여주시 화합 및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활동에 대한 지지와 존중을 바탕으로 시민사회 단체 간의 견고한 관계에 기반해서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저희가 그동안 해온 일들을 잠깐 소개를 하자면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판매를 여주시착한이웃이 했고요. 착한기부라고 해서 재난소득 받은 부분을 기부를 통해서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고 해서 약1800만 원 정도를 모아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40만원씩 전달하는 일을 했고요. 각 사회단체가 총 망라되서 정화활동을 한바 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여주시 착한이웃이 되자하는 모토를 가지고 멋진 단체로 발돋움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단체는 여러 곳이 있는데 우선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를 포함해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강길, 여주문화원, 사회복지협의회, 친환경농민연합회, 자유총연맹, 새마을회, 여주시여성협의회 기타 등등 수많은 단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단체들과 함께 협력해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름다운 여주 만들기에 같이 매진해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장호 한마디로 정의해보면 지금까지 해 오셨던 것이 봉사와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일을 해오셨는데요.

경규명 특히 우리 모토가 착한이웃이라고 단 이유가 있습니다.  그동안 각 단체들을 보면 비판, 질타, 질시 이런 것들이 여주에서 많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절대 타인을 질시하거나 질타, 비판하지 말자. 오롯이 여주시내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모범적인 단체가 되자 하는 생각에서 만들었습니다.

이장호 여주시 착한이웃에 여러분들이 참여하고 계시지만 착한이웃에 나도 함께 하고 싶다는 여주시민이나 출향인사들이 계시면 참여하실 수가 있나요?

경규명 당연하죠. 물론입니다. 많은 단체가 포함되어 있지만 거기에 포함되지 않은 단체를 계속 영입을 할 예정에 있고, 참여하고자 원하는 단체가 있으면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실험단체나 각 개인이 하고자 하신다면 그분들도 신청서를 보내드려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장호 홈페이지 같은 것은 있나요?

경규명 아직은 없습니다.

“이천시 화장장 부지 결정은 진실 되지 않은 일”

이장호 지역공동체를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요. 최근 인근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이천시 화장장을 설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하셨는데 입장을 표명하시게 된 동기나 향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주지역사회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경규명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사실 엄태준 시장님과는 절친한 사이이고 카네기 26기 동기이기도 합니다. 서로 좋은 생각, 좋은 일에는 서로 칭찬도 아끼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노력하는 사이입니다. 

최근에 저도 잘 몰랐는데 여주시 인근에 화장장을 설치하겠다는 결정을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왜 깜작 놀랐냐하면 제가 바르게살기여주시협의회의 슬로건이 진실, 질서, 화합이라고 했잖아요. 진실 되지 않은 일이라고 봤습니다. 자기 지역 아닌 곳은 손해를 봐도 좋다. 내지 무시해도 좋다는 진실 되지 않은 마음, 이웃 간의 질서를 무시하는 행동, 예전부터 여주이천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천가면 이천여주라고 했지만 우리는 항상 여주이천하면서 같은 선린관계를 유지해 왔는데 그런 관계를 완전히 무시하고 깨버린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장장이 건축되는 위치가 오히려 여주 쪽에 가까운 곳에 있고 우리나라는 옛날 지구과학 시간에도 배웠지만 편서풍이 부는 곳이지 않습니까? 바로 동쪽에 위치해 있는 수정리에 설치함으로 인해서 편서풍을 타고 고스란히 여주로 오게 되어 있고. 수정리라고 하지만 수정리 마을회관이라든가 주가 되는 마을은 오히려 능서 매화리 마을회관보다 훨씬 많이 떨어져 있고 여주 쪽에 많은 손해를 보게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여주하고는 아무런 협의 없이 결정하고 설치를 하겠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4~5도 정도 밖에 되지 않는 평평한 곳이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 되어  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돈이 많이 들더라도 가려져 있는 곳에 설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평평한 곳,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할 수 있는 곳에 건설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봤고, 이것은 이천시 주민만을 생각한 고루하고 편향된 생각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여주시 전체 사회단체가 일어나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했고, 착한이웃 또 각 사회단체가 전부다 모여가지고 반대하는 투쟁위원회를 만들기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도> 위에 위치를 표시한 것으로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음.

이장호 지금 말씀하신 이천시 해당지역 마을회관보다 우리 여주시에 있는 능서면 매화리 마을회관, 용은2리 마을회관, 양도리 마을회관, 마래리 굉장히 가까운 곳에 여러 동네들이 있고 저희 여주신문에서도 이번에 보도를 해드렸습니다만 4~5km 반경 안에, 저희신문에 기재된 반경은 4km입니다. 5km 반경까지 확장을 해보면 매류초등학교, 오산초등학교 다 포함이 되고요. 세정중학교, 세종대왕능역 심지어는 이천 쪽에 가까이 있는 상활리 까지 다 포함되는 부분이다 보니깐 많은 분들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이웃지간에 이천시 자치에서도 불편하게 생각하는 시설을 이웃지간인 여주시와는 전혀 협의가 없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화도 필요하겠지만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여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어느 정도 참여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경규명 제가 이번에 깜짝 놀란 게 있습니다. 여러 단체들과 협의를 하다 보니깐 모두 다 저와 같은 생각, 공감하는 생각 이런 것들이 다 팽배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주시노인회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로 하셨고, 이통장협의회장님들, 각 읍·면동에는 체육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체육회연합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여주시여성협의회, 자유총연맹, 새마을회 모든 단체가 총 망라하고 이번일은 좌시할 수 없는 일이니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다 같이 동참하는 반대추진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곧  현수막을 비롯해 더 나아가서는 이천 시장실까지 찾아가서 면담요청도 할 것이고, 이천시에 가서 코로나 때문에 소수인원이 모여야 한다면 교대해가면서 열 명 이하가 모일 수 있는 시위까지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장호 추진위원회가 먼저 결정되어야 하는 게 선결 과제겠네요.

경규명 능서면에서는 벌써 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합쳐져 갈 수 있도록 해서 추진위원회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내일(9월 10일) 각 사회단체가 능서면 주민복지센타에서 2시에 모여서 대책회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약 20개 단체가 모일 예정에 있고요. 능서면 반대추진위원회도 함께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장호 지금까지는 능서면 중심으로 반대투쟁에 있었는데 여주시 전체를 아우르는 형태로 확장이 되고 있는데요. 반대추진위가 목표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경규명 당연히 화장장설치 반대입니다. 

협의를 통해서 능서 인근 지역주민에게 플러스알파(+a)의 이익을 주겠다는 생각 하에 협의를 하는 것은 저는 온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당초 협의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결정은 무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이천시 인근에 설립 되는 것 중에 광주시종합폐기물장 반대라고 해서 이천시에서 반대 한 것이 있는데 이걸 보면 엄태준 시장이 우리 이천시와 협의하지 않은 폐기물장은 설치 할 수 없다고 잘라 말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무산되고 해체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데 그와 마찬가지고 우리 여주시 인근에 아무런 협의 없이 결정한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천적으로 반대하고 무산되고 다시 이천시에 화장장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장호 일단은 말씀대로 고약한 측면이 있네요. 다른 인근지역에서는 우리 쪽 가까운 곳은 안 되고, 협의회에서 해야 한다는 주장이고, 이천시가 막상 인근 한 여주시 쪽에 하는 것은 이천시에서 우리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적반하장(이라고 해야 하나요?)

경규명 ‘내로남불’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음성이나 용인에 추진하고자 했던 것은 이천시에서 반대해서 다 무산된바 있고 최근에 광주시 종합폐기물장은 반대하고 있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이천)에 있는 것 보다 더 가까이 위치해 있는 여주 쪽에다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장호 사실 이천화장장 문제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경규명 2012년 화장장설치가 결정된 바 있었는데 인근지역주민들의 반대에 의해서 무산된 바가 있습니다. 무산된 이유 중에 하나는 당연히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무산 되었다고 보입니다. 

여주인근에 설치되는 것 또한 최신식 시설로 온다고 할지라도 혐오시설은 당연한 것이고, 이천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설치가 무산된 것을 여주인근에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능서 쪽에서 쌀을 구입해서 사먹기도 하고 여주 전역에 친지들한테 선물도 하고 그러는데 화장장 인근에 논에서 소출되는 쌀을 선물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선물 받는 사람들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지도 않고요. 농산물과 인근주민들을 위해서도 화장장 설치는 무산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2011년 이천시가 ‘이천시 시립장사시설 입지후보지 선정 공모 공고’를 하자, 당시 가남면 은봉리 인접지역인 이천시 설성면 자석리가 유치 신청해 갈등을 일으켰다

이장호 1996년에 당시 여주시 가남읍 은봉리와 접경한 이천시 설성면 자석리 쪽에 쓰레기 소각장 설치 협의를 하다가 조정이 안돼서 무산된 적이 있고 그 이후 2011년에는 자석리 주민들이 그 쪽에 화장장을 유치하려고 했다가 거센 반발에 부딪친 적도 있고요. 

여주시 같은 경우는 인근 원주시, 횡성군과 공동시설로다가 화장장을 건립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상당기간 협의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경규명 제가 듣기로는 1년 6개월 협의기간이 걸렸다고 들었는데 왜 1년 6개월 걸렸나 곰곰이 따져보면 여주시, 원주시, 횡성군 관계자들이 협의를 하고 그 결과를 도출해 놓은 것을 의회랑 협의하는 과정에서 반대의견이 나오면 그 반대의견을 다시 같이 협치를 통해서 만드는 과정이 1년 6개월 저도 걸렸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협치를 통해서 올바르게 결과를 도출해 해내는 게 합당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협치 없이 임의로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장호 이천시가 이번에 부발읍 수정리에 추진하는 시립화장장 시설 추진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고, 어쨌든 인근 지자체와 인접한 곳에 여주시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인근 지자체와 협의를 해서 충분한 논의를 갖고 설득을 해나가서 의견을 조정한 다음에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죠?

경규명 당연히 바람직하죠. 사실 이천시 화장장 설치하고자 하는 바로 옆에는 이천시가 만들어 놓은 자연장이 있습니다. 자연장 공동묘지가 있는데 공동묘지도 사실은 혐오시설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주 사람들이 반대하거나 거기에 대해서 의사표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렇게 순수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수정리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100억을 받겠다는 식으로 해서 추진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능서 주민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도 협의라는 과정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다 무시 시키고 자기들만의 잔치를 벌인다는 것은 용납이 안 되는 일이고, 화장장 설치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무산되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장호 마지막 이천시립화장장 반대운동에 많은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경규명 앞으로 반대추진위원회가 결성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힘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보여 지거든요. 그만큼 여주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져서 가는 것. 그것이 바로 여주의 힘 아닌가 싶습니다. 여주의 힘이 발현이 돼서 이천시화장장 설치가 무산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장호 오늘은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님을 모셔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규명 고맙습니다.

/정리 박혜선 기자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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