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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

기사승인 2020.09.18  17: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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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월 18일) 여주시새마을회가 ‘여주시민 마스크 착용 생활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과 생활화 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표어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한글시장, 여주터미널에서 실시했다.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중앙동, 여흥동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여해 마스크, 향균물티슈를 직접 나눠 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생활화를 홍보했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예정된 추석 연휴기간 인구 대이동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자 휴대전화 동영상을 통한 안부 주고받기 등 고향방문과 이동 자제를 요청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고광만 회장은 “나와 가족,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추석 연휴에는 이동을 자제하고 가급적 집에 머무르며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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